2013년 10월 25일 금요일

[알렉산드로스]마케도니아 - 2 - 이수스에서의 회전

트라키아인들이 마케도니아 본토를 포위했습니다.



방진이 있는데 수성전에서 패할 리가 없죠.




다리우스가 나타났습니다.



의도한 건 아닌데, 이란의 군세가 이수스 근방으로 몰려 들고 있습니다. 여긴 다리도 있거니와, 평원이기 때문에 요격하기 적절하다고 판단, 아래는 대부분 이 근처에서 적의 주력을 공파하는 경과입니다.



좀 많이 죽었지만, 일부러 군세를 나눠 출진한 것이기 때문에 별 문제는 없습니다.


알렉산드로스는 다리우스를 공격합니다.




다리우스는 놓쳤군요.



파르메니온의 지대는 해안을 따라 이집트로 남하합니다.




역시 쉽게 이기고, 도시도 하나 점령했습니다.







아마 이 약간 전부터 흑자가 났을 겁니다.


알렉산드로스의 본대로 이수스 주변에 포진한 이란인들을 공격합니다.



둘 다 쉽게 이깁니다.



본토에 있던 잔류 부대로는 트라키아를 일소하기 위해 비잔티움을 공격합니다.




역시 쉽게 이기고, 트라키아는 망했네요.





점령한 도시를 포위한 이란인들을 요격합니다.


역시 쉽게 이깁니다.



파르메니온의 지대는 병력이 많이 소모되었으므로, 계속 남하하고, 북쪽이 여유로우니 알렉산드로스의 본대를 아래로 보내 남은 군세를 일소합니다.



아주 쉽게 이겼군요.







이 그라프는 전쟁의 경과가 상당히 안정적임을 의미합니다. 마케도니아의 군세 변화는 거의 없죠. 이는, 큰 병력 피해도, 엄청난 충원도 없었단 말입니다. 반면 이란인들의 그라프는 꾸준히 줄고 있습니다. [알렉산드로스] 확장팩은 결국, 뭔가 경영해서 이기란 말이 아니고, 초기 병력으로 이란의 저 엄청난 군세를 궤멸시키고 동방을 정복하라는 말이란 거죠.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