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도니아를 포위했던 스키타이군을 공격합니다.
쉽게 격파할 수 있습니다.
파르메니온의 부대는 이집트를 공략합니다.
알렉산드로스는 소아시아를 마저 평정하기 위해 다시 북상합니다.
시노페를 점령했습니다. 나중에 저기서 폰투스가 일어나겠죠.
이로써 이집트 전역을 점령했네요.
본토의 부대는 반란군령이 된 일리리아를 공격합니다.
쉽게 점령했군요.
알렉산드로스는 다리우스를 공격합니다.
유감섭섭하게도 다리우스는 놓쳤습니다.
해군은 이길 기대를 하지 않죠.
본토의 부대는 비잔티움을 포위한 스키타이인을 공격합니다. 저 부대는 흑해를 따라 북상해 스키타이의 거점들을 공략할 겁니다.
기병만으로 쉽게 이길 수 있습니다.
파르메니온의 부대도 대략 충원할 건 하고 아라비아로 진격합니다. 여길 거쳐 바빌론으로 들어가야겠죠.
알렉산드로스의 본대는 바빌론으로 진격하고 있습니다.
바빌론이 눈앞이군요.
많지 않은 저항을 물리치고 바빌론을 공략합니다.
바빌론은 큰 도시입니다. 알렉산드로스는 이곳을 점령하고 제국의 수도로 만들려 했죠. 나중에 알렉산드로스는 바빌론에서 병사합니다.
흑자가 좀 늘겠죠.
이 시점부터 이란과 마케도니아는 더 이상 승부를 내는 것이 무의미한 지경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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