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복자의 로망, 알렉산드로스, 젊은 정복자를 따라 동방으로 진격합니다.
일단 헬라스 주변의 상황입니다. 원래 알렉산드로스의 본대는 헬라스에 있죠. 첫 턴에 소아시아로 건너주고, 소아시아에 있던 분대는 저런 식으로 진격하면 됩니다. 북방과 동방에 각각 일리리아인들과 트라키아인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헬라스 본토의 남은 병력으로도 충분히 제압할 수 있습니다.
첫 전투.
비교적 가볍게 이길 수 있습니다.
다음 전투.
쉽게 이기네요. 알렉산드로스 확장팩의 중요한 점은 반드시 적은 피해로 적군을 섬멸해야 한다는 겁니다. 애초에 이 확장팩은 도시 경영하라는 게 아니고 주어진 군대로 그냥 동방으로 진격하란 말이에요.
본토의 잔류 부대로 일리리아를 공격합니다.
어렵지 않게 이길 수 있었습니다.
잔류 병력도 처리했고요.
아래는 소아시아로 건넌 두 주력의 배치입니다.
파르메니온이 지휘하는 부대가 공격을 받았네요.
쉽게 이깁니다.
게임 시작하면 처음에 보여주는데, 이란의 해군이 동지중에 전역에 큰 규모로 존재합니다. 따라서 해군을 운용하겠다는 생각은 허황된 것이라는 것이죠.
처음으로 점령한 곳이네요.
본토의 군대가 일리리아인들을 포위했을 때 마케도니아 본토가 트라키아인들에게 포위당했습니다.
참고로, 이 확장팩에서 외교란 존재하지 않으며, 마케도니아와 반란군 외에 다른 모든 세력들은 동맹입니다.
할리카르나수스를 점령했습니다.
불가사의도 얻었는데, 지금은 별 의미가 없네요.
일리리아를 포위하던 병력은 패하긴 했습니다만, 이 전투에서 일리리아의 모든 장군이 죽습니다. 따라서 아래처럼 일리리아는 망한 거죠.
반란군은 그나마 거의 아무 행동도 하지 않기 때문에 뭔가 있는 것보다 낫습니다.
이란은 초기에 주어지는 병력이 가히 압도적입니다. 그러므로 지속적으로 병력을 없애야 하죠.
재차 적지만, 적은 피해로 적을 이겨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 확장팩은 진행할 수 없어요.
특히 팔랑기타이 부대를 보충할 수 있는 곳은 동방의 발전된 도시 중에서도 한정적입니다. 페르세폴리스인가 수사 정도는 되어야 하죠.
해군은 뭐, 계속 패하네요.
일단 첫 게시물은 이수스까지 점령한 걸로 끊겠습니다. 97턴 남았군요, 즉 세 턴 지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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